어디서 본듯한 블로그입니다.
모처럼만의 처가집 형님들과의 만남이였다.
구정때에도 못갔으니 작년 추석이후의 처음이다.
하~ 처가집일도 도와드리지 못하공.. 쩝...
어쨌든 토요일에 와인+쇠주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일요일에 비실비실했던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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