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5일 일요일

장인어른/장모님 70th 생신

모처럼만의 처가집 형님들과의 만남이였다.


구정때에도 못갔으니 작년 추석이후의 처음이다.


하~ 처가집일도 도와드리지 못하공.. 쩝...


어쨌든 토요일에 와인+쇠주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일요일에 비실비실했던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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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정용하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돌입전류(Inrush Curcuit)

장비의 circuit breaker를 오늘 바꾸었다.

이유인즉, amp단 사용용량에 맞춰 breaker를 사용했으나,

이번에 사용한 amp는 돌입전류라는 것에 용량을 맞춰서 breaker를 사용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렇게 돌입전류에 대해 알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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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입전류란 전원스위치를 처음 켰을때 순간적으로 많은 전류가 흐르는 현상을
말합니다.
전구나 전열기구같은 경우 필라멘트나 전열선이 식어 있는 경우는 저항이 낮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많은 전류가 흐르게 되죠.
또한 콘덴서 입력형 전원회로(SMPS-PC 전원같은 것, 또는 앰프)의 경우
처음에 전원을 넣으면 콘덴서에 충전되기 위해 순간적으로 많은 전류가 흐르게 되는데
이런 전류를 돌입전류라 합니다.

이런 돌입전류를 낮추기 위해 SMPS의 경우 써미스터(온도가 낮으면 저항이 높으나
온도가 올라가면 저항이 낮아지는 소자)를 사용하거나, 초크코일을 넣어
돌입전류를 낮추기도 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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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S전원의 경우 교류를 정류시킨 다음 콘덴서로 바로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처음 콘덴서에 충전되기 위한 돌입전류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정류용다이오나
1차측 퓨즈가 나갈 우려가 있기 때문에 돌입전류를 낮추기 위해 NTC를 사용하죠.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냥 직렬로 NTC를 넣어주면 됩니다. NTC 특성은 낮은 온도에서는 저항이 높다가 온도가 올라가면 저항이 낮아집니다.
다시 말해 처음 전기를 넣을경우 NTC가 식어 있어 저항이 높아 전류가 적게 흐르다가
자체 발열때문에 NTC가 가열되면 저항이 낮아지면서 충분한 전류를 흘려주죠. 그리고
NTC는 저항이 낮아지므로 자기발열이 줄어들어 적당한 저항에서 균형을 이루게 됩니다. PC용 SMPS전원을 보면 입력필터근처에 1cm 정도 원판모양의 검은 소자가 NTC 입니다. 동작중에는 뜨거우니 조심하세요.

그리고 돌입전류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디지털오실로스코프와 CURRENT PROBE가 있어야
합니다. 둘다 만만찮은 가격의 장비죠.
잠시 사용할 것이라면 랜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TROMM - FR1226WC6


웨프 - 포토포토

이미지출처 : wef.danmee.chosun.com


TROMM세탁기 돌돌이보다 2배의 시간이 걸린다.

 


살때 운동화 빠는 기능을 뺀 나머지 기능이 모조리 있는 모델.

 

그런데, 안심헹굼 안쓴다.

 

에어클리닝 있느지도 몰랐다.

 

건조기능하면 전기세는 감당하고 해야한다.

 

스피드워시 1시간 반 걸리는거 1시간에 빤다.

 

빨래를 많이 넘어본 결과 빨지못하고 안에서 부딪친다..

 

하지만, 잘빨린다. 세탁기가 잘빨리면 된거아닌가..ㅋ

 

세탁기 살 때 옵션 많은 것보다 기본만 있는거 사두 되겠다. 귀찮아서 안쓴다.

 

마지막으로 사용 설명서 링크

 

http://211.233.21.14/ebook/16/16136/default1.html?fileType=W&startpage=1&stext=undefined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Canon 450D

비록 지금은 550D까지 나왔지만, 내가 혼자일 때 제일 비싸게 산 제품.

 

SD Memory Card 껍데기가 부러져 아슬아슬하게 메모리가 장착되어있는 상태다.

 

카메라 탓보단 사진찍는 테크닉을 배워야 더 잘찍을것 같은 내 생각.. ^ -^

밥달라는 자동차..


 

Injector-Rehab - Fuel injector cleaning, flow testing, and ...

이미지출처 : injector-rehab.com



 

 

자동차의 시동을 키면 소리가 예전보다 2배정도 요란하며, 떨림이 심해졌다.

 

물론, 출근시간 예열도 하지않고 바로 출발하는 나의 못된 습관도 있지만... 다른 원인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카센타로 출발하여 물어보니,

 

엔진을 잡아주는 곳을 뭐라고 했더라.. 어쨌든 20만원 정도면 모조리 간다고 한다.

 

그리고 그걸 보면서 엔진단 injector의 하나가 기름에 묻혀있는 것을 발견했다.

 

카센타 사장님이 휘발유를 분사해주는 장치니 빠른 시일내에 갈아야하며, 파트수급이 늦어 당일엔 안된다고 했다.

 

그리고, 대부분 injector의 O-ring 부분이 불량인데, 나의 차는 injector 자체 불량으로 기름이 새어 나오는 것을 보여줬다..

 

이것도 몇만원이라고 한다.

 

연락오면 얼렁 갈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