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만의 처가집 형님들과의 만남이였다.
구정때에도 못갔으니 작년 추석이후의 처음이다.
하~ 처가집일도 도와드리지 못하공.. 쩝...
어쨌든 토요일에 와인+쇠주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일요일에 비실비실했던 날이였다..














어디서 본듯한 블로그입니다.
모처럼만의 처가집 형님들과의 만남이였다.
구정때에도 못갔으니 작년 추석이후의 처음이다.
하~ 처가집일도 도와드리지 못하공.. 쩝...
어쨌든 토요일에 와인+쇠주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일요일에 비실비실했던 날이였다..














이미지출처 : wef.danmee.chosun.com
TROMM세탁기 돌돌이보다 2배의 시간이 걸린다.
살때 운동화 빠는 기능을 뺀 나머지 기능이 모조리 있는 모델.
그런데, 안심헹굼 안쓴다.
에어클리닝 있느지도 몰랐다.
건조기능하면 전기세는 감당하고 해야한다.
스피드워시 1시간 반 걸리는거 1시간에 빤다.
빨래를 많이 넘어본 결과 빨지못하고 안에서 부딪친다..
하지만, 잘빨린다. 세탁기가 잘빨리면 된거아닌가..ㅋ
세탁기 살 때 옵션 많은 것보다 기본만 있는거 사두 되겠다. 귀찮아서 안쓴다.
마지막으로 사용 설명서 링크
http://211.233.21.14/ebook/16/16136/default1.html?fileType=W&startpage=1&stext=undefined
비록 지금은 550D까지 나왔지만, 내가 혼자일 때 제일 비싸게 산 제품.
SD Memory Card 껍데기가 부러져 아슬아슬하게 메모리가 장착되어있는 상태다.
카메라 탓보단 사진찍는 테크닉을 배워야 더 잘찍을것 같은 내 생각.. ^ -^
이미지출처 : injector-rehab.com
자동차의 시동을 키면 소리가 예전보다 2배정도 요란하며, 떨림이 심해졌다.
물론, 출근시간 예열도 하지않고 바로 출발하는 나의 못된 습관도 있지만... 다른 원인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카센타로 출발하여 물어보니,
엔진을 잡아주는 곳을 뭐라고 했더라.. 어쨌든 20만원 정도면 모조리 간다고 한다.
그리고 그걸 보면서 엔진단 injector의 하나가 기름에 묻혀있는 것을 발견했다.
카센타 사장님이 휘발유를 분사해주는 장치니 빠른 시일내에 갈아야하며, 파트수급이 늦어 당일엔 안된다고 했다.
그리고, 대부분 injector의 O-ring 부분이 불량인데, 나의 차는 injector 자체 불량으로 기름이 새어 나오는 것을 보여줬다..
이것도 몇만원이라고 한다.
연락오면 얼렁 갈아야 겠다.